BLOG ARTICLE 오늘의 레시피 | 5 ARTICLE FOUND

  1. 2011/10/21 팽이버섯을 넣어 만든 오일 파스타 (2)
  2. 2011/10/15 요구르트 드레싱 with 블루베리
  3. 2011/10/03 호두 미숫가루 머핀
  4. 2011/10/03 녹차 머핀
  5. 2011/10/03 초코칩 머핀


재료
1인분 기준
파스타 100g 
팽이버섯 한 묶음(약 100~150g)
파프리카(혹은 피망) 반 개
마늘 굵은 걸로 5~6알 
오일(올리브유나 포도씨유)
후주, 파슬리 등등

조리순서
물을 1리터 정도 해서 파스타를 삶는다.
삶을 때, 약간이 소금과 오일을 넣어서 삶는다.
10~12분 정도 면이 자신의 기호에 맞게 익을만큼 삶아 체에 받쳐둔다.

파스타를 삶는 동안 나머지 재료를 준비한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물로 씻는다.
파프리카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마늘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오일을 넉넉하게 넣고 마늘을 먼저 볶는다.
좀 있다가 파프리카를 넣어 볶는다. 
팽이버섯과 체에 받쳐둔 파스타를 넣는다. 
소금과 후추, 파슬리 가루 등을 넣어 간을 맞추어가며 볶는다.

맛있게 먹는다!

여담
할 때는 굉장히 간단하게 했는데...
조리법을 적고보니... 은근히 뭔가 들어가는게 많다;;

재료 자체의 맛을 살려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을 것 같다. 
잘못하면 느끼해질 것이고, 잘못하면 아무 맛도 안날 것이니...
자신의 기호에 맞는 재료를 잘 섞어서 맛이 죽지 않을 만큼 볶는게 포인트일 것 같다.
문제는 기름의 양인데... 약간 많이 넣다 싶었는데, 아슬아슬하게 느끼하지 않은 정도가 되었다. 

어째건 한끼 저녁식사로 간편하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었다. 

'오늘의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팽이버섯을 넣어 만든 오일 파스타  (2) 2011/10/21
요구르트 드레싱 with 블루베리  (0) 2011/10/15
호두 미숫가루 머핀  (0) 2011/10/03
녹차 머핀  (0) 2011/10/03
초코칩 머핀  (0) 2011/10/03


재료
플레인 요구르트
마요네즈
식초
설탕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
블루베리(건포도)

조리순서
요구르트 소스를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견과류를 자신이 좋아하는 크기로 썰어둔다.
플레인 요구르트와 마요네즈를 같은 비율로 넣고, 설탕과 식초로 간을 맞춘다.
이걸로 끝! 정말 끝이다.
샐러드 위에 드레싱을 적당히 뿌린뒤 썰어둔 견과류와 블루베리를 올린다.

여담
EBS에서 하는 최고의 요리비결 10월 6일자 방송의 레시피을 참고해서 만든 소스다.
지난 주말 어머니께서 저 레시피를 보고 열심히 요리를 만들어 주셨다.
방송에서는 블루베리까지 사용하진 않았다.
방송에서 나온 것 처럼 단호박, 감자, 고구마를 찐 것 위에 소스를 뿌린다면 블루베리는 안 어울릴 것 같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상큼한 드레싱으로 웬만한 샐러드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오늘은 양상추와 파프리카를 준비해 함께 먹었다.

견과류와 블루베리를 넣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견과류가 안들어가면 좀 심심하다고 느끼게 된다.
오늘도 견과류 넣는걸 잊고 있다가 한 입 먹고 호두! 아몬드!를 외치면서 썰기 시작했다. 
아몬드는 슬라이스해서 파는 아몬드 슬라이스를 이용해도 좋다.

블루베리가 화룡정점이었다.
그래서 포스팅하는 제목도 '요구르트 드레싱 with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생각해 낸 건 우리 누나.
덕분에 샐러드로 과식했다.
물론 마침 블루베리가 집에 있길래 사용한 거지 없다면 저렴한 건포도 정도로 대체도 가능하다. 근데 건포도로 대체하면 그 맛이 안 나겠지(...)

'오늘의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팽이버섯을 넣어 만든 오일 파스타  (2) 2011/10/21
요구르트 드레싱 with 블루베리  (0) 2011/10/15
호두 미숫가루 머핀  (0) 2011/10/03
녹차 머핀  (0) 2011/10/03
초코칩 머핀  (0) 2011/10/03


재료
밀가루 150
미숫가루 100
베이킹파우더 2t
버터 180
설탕 150
바닐라설탕 1봉
계란 3개
우유 100
플레인 요구르트 한 개
호두 두 주먹
견과류 약간(아몬드 슬라이스, 해바라기씨)

조리순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린 버터에 설탕과 바닐라 설탕을 넣고 열심히 섞음
계란 1개씩 넣고 열심히 섞음
밀가루, 미숫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채쳐서 넣음
우유도 넣음, 요구르트도 넣음
열심히 섞음(칼로 썰듯이, 그래야 밀가루 덩어리가 뭉치지 않는다.)
적당한 크기로 썰어놓은 호두와 다른 견과류들을 넣고 열심히 섞음
12구 머핀팬에 유산지를 넣고 덜어 넣음
170도에서 30분
젓가락을 찔러보아 젓가락에 묻어나오는게 없으면 다 익었음!

여담
역시 저울로 대충(...)

우유가 모자랐다. 사러 나가기 귀찮아서 플레인요구르트를 대신 넣었는데 맛이 더 좋아진듯.

녹차 머핀처럼 위에 장식으로 아몬드를 올리려고 했었는데 잊어버림;;;

저녁이 되니 오른쪽 어깨와 뒷목이 뻐근했다.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머핀 3판을 만들면서 반죽을 손으로 섞었으니...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는 법 -_-;;

'오늘의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팽이버섯을 넣어 만든 오일 파스타  (2) 2011/10/21
요구르트 드레싱 with 블루베리  (0) 2011/10/15
호두 미숫가루 머핀  (0) 2011/10/03
녹차 머핀  (0) 2011/10/03
초코칩 머핀  (0) 2011/10/03


재료
밀가루 250
베이킹파우더 2t
버터 180
설탕 150
바닐라설탕 1봉
계란 3개
우유 200
가루녹차 2T
견과류 약간(아몬드 슬라이스, 해바라기씨)

조리 순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린 버터에 설탕과 바닐라 설탕을 넣고 열심히 섞음
계란 1개씩 넣고 열심히 섞음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채쳐서 넣음
우유도 넣음
열심히 섞음(칼로 썰듯이, 그래야 밀가루 덩어리가 뭉치지 않는다.)
반죽을 1/3 정도 덜어내 가루녹차를 넣고 열심히 섞음
나머지 반죽엔 견과류를 넣고 열심히 섞음
견과류를 넣은 반죽을 12구 머핀팬에 유산지를 넣고 덜어 넣음
가루녹차를 넣은 반죽을 머핀팬에 덜어 넣음
견과류를 넣은 반죽과 가루녹차를 넣은 반죽이 예쁜 마블모양을 내도록 젓가락을 한 번씩 저어줌
장식으로 아몬드 슬라이스를 조금씩 올림
170도에서 30분
젓가락을 찔러보아 젓가락에 묻어나오는게 없으면 다 익었음!

여담
역시 저울로 대충 계량해서 만들었다.

마블 모양을 내기위해 젓가락으로 저어줬는데... 그닥 예쁜 모양이 나오진 않았다. ㅠㅠ

그래도 맛이 괜찮았기에 만족 'ㅅ')b

'오늘의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팽이버섯을 넣어 만든 오일 파스타  (2) 2011/10/21
요구르트 드레싱 with 블루베리  (0) 2011/10/15
호두 미숫가루 머핀  (0) 2011/10/03
녹차 머핀  (0) 2011/10/03
초코칩 머핀  (0) 2011/10/03


재료
밀가루 200
베이킹파우더 1t
버터 150
설탕 120
바닐라 설탕 1봉
계란 2개
우유 160
초코칩 두 주먹

조리순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린 버터에 설탕과 바닐라 설탕을 넣고 열심히 섞음
계란 1개씩 넣고 열심히 섞음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채쳐서 넣음
우유도 넣음
열심히 섞음(칼로 썰듯이, 그래야 밀가루 덩어리가 뭉치지 않는다.)
초코칩 넣고 열심히 섞음
12구 머핀팬에 유산지를 넣고 덜어 넣음
장식으로 초코칩을 조금씩 올림
170도에서 30분
젓가락을 찔러보아 젓가락에 묻어나오는게 없으면 다 익었음!

여담
저울로 대충 계량해서 만들었다.

보통 머핀이나 쿠키 레시피들을 보면 버터는 상온에 놓아 말랑말랑해진 걸 핸드믹서를 이용해 설탕을 넣으며 크림상태로 만들라고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전자렌지에 살짝 돌림
그럼 냉장고에 있던 버터도 말랑말랑해져서 그냥 손으로 섞기에도 괜찮은 상태가 된다.
집에 핸드믹서가 없는 건 아니지만 꺼내기 귀찮아서 손으로 다 섞음.

초코칩 머핀을 제일 먼저 만들었는데 머핀컵이 꽤 크길래 이후에 만든 다른 두 가지 머핀은 양을 조금씩 늘렸다.

'오늘의 레시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팽이버섯을 넣어 만든 오일 파스타  (2) 2011/10/21
요구르트 드레싱 with 블루베리  (0) 2011/10/15
호두 미숫가루 머핀  (0) 2011/10/03
녹차 머핀  (0) 2011/10/03
초코칩 머핀  (0) 20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