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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원 교육을 한다. 매달 책을 읽거나 지정된 교육 프로그램을 듣고 그에 대한 보고서를 쓰는 것인데 2011년 12월 교육 주제가 바로 이 책이었다. 덕분에 나라면 절대로 사지 않을 것 같은 책을 읽게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이란 결국 일방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전달하는 데 있어서 듣는 사람을 고려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일이다.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어느 것이 나의 청중에게 나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인가를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만약 무언가를 발표해야할 일이 있다면 이 말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김경태
멘토르
2006-06-01
반양장본 280쪽 223*152mm (A5신)
9788991767232
읽은 시기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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