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길 둘쨋날.
3구간으로 갔다.
아침에 일어나니 엉덩이 쪽이 땡겼다. 그래도 어쩌랴. 걸으러 왔으니 걸어야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주먹밥을 싸서 3구간으로 출발.
3구간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어명정, 술잔바위로 올라가 명주군왕릉으로 내려오는 코스다.
주로 산길이라 조금 가파르고 등산하는 느낌이 들지만 나무가 많아 걷기는 좋았다.
외려 중간중간 끼어있는 임도가 걷기 더 괴로울 정도.
함께 서울에서 출발한 부엉이형은 버스를 타고 그대로 줄행랑.
몸이 받쳐주면 하루 더 함께 걷겠다면서 함께 서울에서 출발했었으나, 이틀이 한계였다.
오후 볕이 뜨거워지기 전에 일찌감치 도착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편히 쉬었다.
http://www.dormouse.pe.kr/blogtool/article/391 같이 걸은 부엉이형의 기록
3구간으로 갔다.
아침에 일어나니 엉덩이 쪽이 땡겼다. 그래도 어쩌랴. 걸으러 왔으니 걸어야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주먹밥을 싸서 3구간으로 출발.
3구간은 게스트하우스에서 어명정, 술잔바위로 올라가 명주군왕릉으로 내려오는 코스다.
주로 산길이라 조금 가파르고 등산하는 느낌이 들지만 나무가 많아 걷기는 좋았다.
외려 중간중간 끼어있는 임도가 걷기 더 괴로울 정도.
함께 서울에서 출발한 부엉이형은 버스를 타고 그대로 줄행랑.
몸이 받쳐주면 하루 더 함께 걷겠다면서 함께 서울에서 출발했었으나, 이틀이 한계였다.
오후 볕이 뜨거워지기 전에 일찌감치 도착한 게스트하우스에서 편히 쉬었다.
http://www.dormouse.pe.kr/blogtool/article/391 같이 걸은 부엉이형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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